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꽃 문화 캠페인 '꽃멍 프로젝트'를 내년 적극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.
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장작불을 보며 멍하니 있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인 '불멍'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앞서 꽃멍 프로젝트를 기획했다.
올해 MZ세대(1980년대 초∼2000년대 초 출생)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램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꽃멍 캠페인을 전개한 데 이어 내년에도 이 프로젝트를 이어가기로 했다.
김윤식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장은 "다양한 색과 모양의 꽃은 집과 직장의 분위기를 바꿀 뿐 아니라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"며 "2024년 새해에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"고 말했다.
'알면좋은뉴스'게시판 글
쿠궁쿠궁 |
2023.12.27 |
229 |
0 |
|
쿠궁쿠궁 |
2023.12.27 |
205 |
0 |
|
쿠궁쿠궁 |
2023.12.27 |
202 |
1 |
|
쿠궁쿠궁 |
2023.12.26 |
211 |
0 |
|
쿠궁쿠궁 |
2023.12.26 |
214 |
0 |